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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안에 사는 사람 - 수녀원 로비의 makarismus

by 찐복 posted May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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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rismus.jpg

 

 

-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 126쪽에서

 

희망안에 사는 사람만이 올바르게 산다.

여기에서 희망은 '복된', '행복한'이라는 뜻을 지닌 단어 마카리오스와 결합 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현현을 행복하게 희망하며 사는 사람은 세속적인 일에

진력하여 집착하지 않으며, 욕망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

 

그는 진정 자유롭다.

 

 

그런고로

그대,

스스로 족하고 족한가

자기 발로 걷고 매 순간 충만하다...면

참 좋겠네.

 

 

* makarios는 마태 5장의 진복팔단에서 makarismus(행복하여라!)로 쓰인다.

이 단어는 또한 루카복음서에서는 fiat의 기쁨을 노래하는 마음

그리고

그 모든 "믿음", '신앙 고백"의 순간에 선택 되는 책임있는 "신앙 행위"에 따른

진정한 은총(행복)의 고백이자 감탄사이기도하다.

그러니까~ 세상은 이해 하지 못하는 복과 은총, 기쁨에 대한

하느님께 향한 (감사의) 감탄사!

 

그러게

저세상 텐션(tension)이랄까 (- -&) - 이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세속적인 나 (~ ~*)

그러므로 

이 세상에 발디딘 나는 '참 좋기' 쉽지않다...는 (_ _%)

 

아, 행복하여라!

무엇으로?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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