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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출처 : 영화평론가 하재봉

놀라운 영화가 출현했다.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는 분명히 올해 한국 영화가 거둔 뛰어난 수확이며, 가장 주목할만한 영화가 될 것이다. 재능있는 신인 감독의 데뷔작은 많이 있었지만, 이렇게 파워풀한 에너지로 이야기를 밀어붙이고 주제를 전개시켜나가는 영화는 드물었다. [똥파리]에서 양익준 감독은 각본과 주연까지 맡아서 놀랄만한 연기와 연출감각을 보여준다. [똥파리]는 자연다큐멘타리가 아니다. 더러운 곤충 파리 중에서도 똥통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똥파리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곤충이다. 영화 [똥파리]의 각본을 쓰고 연출하면서 주인공 상혁까지 연기한 양익준 감독이 이 영화의 제목을 [똥파리]라고 정한 것은, 주인공 상혁을 일반 사람들이 가장 기피하는 용역 깡패로 설정했기 때문이다. 인간 똥파리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더럽고 두려운 대상이었다.


그러나 똥파리들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사람들이 싫어하는 용역 깡패 일을 하는 그들 나름의 상처가 있고 인생이 있다. [똥파리]에서는 특히 세상으로부터 버림 받고 소외된 그들 내면적 상처의 원형이 가정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회 구성의 최소 단위인 가정에서부터 폭력과 욕설에 시달린 사람들이 세상에 나가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기는 힘들다. 사회의 비주류이며 마이너리거로 분류되는 그들은 더 낮은 곳으로 추락해서 암적인 존재로 사회조직 속에 똥파리처럼 기생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의 삶을 처절하게 파고 들어간 [똥파리]는 분명히 2009년 한국 영화 거둔 최고의 수확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불과 2억 5천만원의 제작비로 만들어진 독립영화 [똥파리[는 이미 20여개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고, 특히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타이거상을 수상했고, 도빌 아시아영화제 대상과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똥파리]는 130분을 관통하는 열정적 연출과 주인공 상혁을 연기한 양익준 감독의 힘 있는 연기가 우리를 화면 속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류승준 감독 이후 각본, 연출, 연기를 겸업하며 등장한 가장 인상적인 감독인 양익준은, 날카로운 현실 감각으로 한국 사회에서의 가정 폭력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상훈(양익준)은 용역 깡패다. 은퇴하고 고깃집을 차리는 것이 소원인 4살 위의 용역소장 만식(정만식)과는 형제처럼 말을 놓고 지내는 사이다. 그는 만식으로부터 돈을 받고 용역 받은 일을 해결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한다. 마스크를 쓰고 쇠파이프를 들고 대학생들의 데모 현장에 투입되어 폭력을 행사한다거나, 빌린 돈을 갚지 않는 사람들에게 무차별 폭력을 휘둘러 돈을 받아내는 일을 전문적으로 한다.


상훈은 골목길에서 우연히 고등학생인 연희(김꽃비)와 맞부딪친다. 그들의 첫 만남은 욕설과 주먹질이었다. 상훈의 폭력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맞장 뜨는 연희의 대찬 모습을 보면서 상훈은 슬그머니 호기심을 보인다. 상훈과 연희의 만남 사이로 그들의 가정사가 펼쳐지면서 [똥파리]는 날기 시작한다. 상훈에게는 15년 만에 감옥에서 출소한 아버지(박정순)가 있다. 아버지가 감옥에 간 이유는 상훈의 여동생을 살해했기 때문이다. 상훈 아버지는 부부 싸움을 하던 중 부억칼을 휘두르다가 말리는 상훈 여동생을 잘못 찔러 숨지게 만들었다. 상훈 어머니는 아이를 병원에 보내기 위해 골목길을 달려 나오다가 차에 치여 숨졌다.


상훈은 출소한 아버지를 찾아가서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다. 이제 늙고 힘없는 아버지는 상훈의 폭력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얻어맞기만 한다. 상훈의 이복 누나(이승연)는 어린 아들 형인을 데리고 가끔 아버지를 찾는다. 폭력적인 상훈도 핸드폰 가게에서 일하는 이혼한 누나와 조카 형인에게는 언제나 부드럽고 따뜻하다. 힘들게 번 돈을 누나에게 주고, 아버지 없는 조카를 위해 비싼 게임기도 사준다. 하지만 조카 형인은 상훈이 할아버지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보고 그를 싫어한다. 그러나 상훈이 늘 혼자 있는 형인을 자주 찾아가면서 조금씩 가까워진다.


연희의 어머니는 죽었고 집에는 남동생 영재(이환)와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아버지뿐이다. 아버지는 월남전에 참전한 이후 오랫동안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다. 연희는 실질적 가장이다. 연희의 가정은 위태롭게 겨우 연희의 힘으로 지탱이 된다. 그러나 그녀는 밖으로 내색하지 않고 꿋꿋하게 학교에 다닌다. 연희의 남동생 영재는 우울한 집안 환경으로 밖으로 나돈다. 영재는 친구 환규(윤승훈)의 소개로 만식의 용역소에서 일하게 되고, 만식은 영재를 상훈의 휘하로 보낸다. 상훈과 영재 사이에 연희가 있지만 세 사람 모두 그들이 그런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똥파리]의 공간은 크게 상훈의 집, 연희의 집, 만식의 용역소 등으로 구성된다. 그 외에 상훈 아버지가 혼자 사는 집, 조카 형인과 함께 사는 상훈 누나의 집 동네 등의 공간이 등장하다. 서울 달동네의 좁은 골목길과 포장마차는 그들의 누추한 삶을 수식하는 보조어들이다. 양익준 감독은 [똥파리]는 관객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한을 풀기 위한 살풀이 같은 영화다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가슴 속에 응어리진 분노와 아픔을 영화를 통해 치유하기 위해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다. 상훈 역을 연기하면서 상훈이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상훈의 모습을 찾으려고 했다고 한다.


[똥파리]는 상훈과 연희 주변 인물들의 관계를 섬세하게 보여 준다. 상훈의 의리파 친구인 용역소장 만식과 상훈의 허물없는 관계도 여러 가지 에피소들이 중첩되어 쌓이면서 선명하게 구성되어 있다. 용역소에서 상훈의 부하 직원으로 일하는 영재와 환규도 각각의 캐릭터가 살아 있다. 그리고 그들이 상훈과 각각 다른 방식으로 관계맺는 설정도 선명하게 드러난다. 능글맞은 환규와, 그의 친구이지만 내성적이면서도 세상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찬 연희의 남동생 영재의 캐릭터 대립도 좋다. [똥파리]의 후반부에서 중요한 의미를 띄고 등장하는 영재에 대한 설정도 독특하게 되어 있다. 영재가 연희 남동생이라는 사실을 상훈도 모르고, 자신의 남동생이 상훈 밑에서 용역 일을 하는 것을 연희도 모르고, 누나 연희의 남자 친구가 상훈이라는 사실을 영재도 모르고 오직 관객만이 알고 있는 구성은 결말의 비극을 더욱 심화시킨다.


[똥파리]의 상훈이나 연희는 가정 내 폭력의 희생자들이다. 그들의 원형적 상처는 부모 형제 등으로 구성된 사족 내에서 비롯된다. 집안에서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르다가 결국 여동생을 죽게 하고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숨지게 한 원인을 제공한 아버지를 상훈은 증오할 수밖에 없다. 상훈은 증오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늙고 힘없어진 아버지에게 그 자신이 폭력을 가한다. 어린 시절 폭력적 환경 속에서 폭력과 함께 자란 상훈에게 폭력은 일상화되어 있다. 그의 직업은 낯선 사람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목적을 이루는 용역업체 팀장이다. 상훈이 연희와 처음 만날 때도 폭력을 휘두른다.


연희 역시 폭력의 희생자다. 그녀는 처음 만난 상훈에게 뺨을 얻어맞지만, 당황하지 않고 상훈의 뺨을 후려치다가 반격을 당하고 기절한다. 정신분열증에 걸린 연희의 아버지 역시 연희에게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을 가하고 있다. 정신병원에서 치료받아야할 아버지는 돈이 없어 집안에 방치된 채 가족들에게 괴로운 존재로 남아 있다. 그것도 폭력이다. 연희의 남동생 영재도 폭력의 희생자다. 그는 가족 내 상처로부터 비롯된 사회에 대한 불만을 폭력으로 해소한다. 그것은 결국 결말의 무서운 비극적 결과를 초래한다.


[똥파리]는 개인의 원형적 상처를 구성하고 있는 한국 사회의 가정 내 폭력에 대한 사회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그 방법은 경박하지 않되 유머가 있고 재미가 있으며, 비속어와 욕설이 난무하지만 천박하지 않다. 주제를 밀어붙이는 뜨거운 열정과 깊은 몰입의 연기는 우리를 130분동안 한눈 팔 틈 없이 사로잡는다.


2. 글출처 : 어린시절 아버지의 폭력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 - 오마이뉴스 (오승주 기자)

<똥파리>가 상기시켜준 가정폭력의 기억

책이나 영화 중 유독 글로 남기고 싶은 작품들은 대체로 자기고백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영화 <똥파리>를 보았을 때 영화가 보여준 '폭력의 언어'가 내 뒤통수를 '후려쳤다'. '결손가정'이라는 말이 대한민국에서는 참 우습다. 결손하지 않은 가정이 어디 있는지 묻고 싶을 정도다.

이 영화는 시작부터 나오는 폭력이 끝까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영화 중간에 삽입된 10초 남짓한 장면이 모든 '폭력'을 설명해 준다. 아들(상훈)이 아버지를 때리는 근친 폭력이 크게 문제시되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인 장면이다.

단지 나는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아버지가 가족들에게 휘두른 폭력의 실체를 모두 알고 있지는 못하다. 다만, 날마다 어머니가 내 손을 잡고 울먹이며 "승주야 너는 커서 아내를 울리지 마라, 아내를 때리지 마라"라고 하신 말씀이 평생 남아 있다. 그래서 결혼한 후에는 공처가가 됐고 아내의 눈물에 심장이 오그라들 것만 같은 못난 남자가 됐다. 유년 시절 가정폭력의 경험이 얼마나 생생했는지 어머니가 들려준 묘사가 한순간도 빠짐없이 지금도 남아 있다.

뱃일을 하셨던 아버지는 배삯을 받는 날 노름방에 직행한다. 그 날도 노름방에 들어가는데 술까지 한잔 해서 뒷주머니에 수표가 반쯤 나와 있었다. 동네 사람이 알려줘서 어머니는 아버지의 '수표'를 빼내기 위해서 사투를 벌여야 했다.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말도 못할 만큼 폭력을 휘둘렀고 어머니는 그 매를 다 맞으면서 끝내 수표를 빼앗는 데 성공했다. 어머니는 그 일로 한동안 숨어 다녀야 했다.

내가 아버지의 폭력을 내면으로부터 밀어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썼고, 얼마나 많은 책을 읽어야 했는지 모르겠다. 나는 일상의 폭력을 일상의 집요함을 통해 극복한 경우지만, <똥파리>의 '상훈'은 그렇지 못하다. 극단적인 폭력과 극단적인 사건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뽑아 버렸다. 극단적인 사건은 한 사람의 전 인생을 억누르는 경우가 있다. 상훈의 경우가 그렇다.

똥파리의 언어는 바로 '폭력' 그 자체

<똥파리>는 첫장면부터 충격적이다. 뉴스나 블로그 등을 보면 첫장면에 대한 이야기가 꽤 많다. 어떤 남자가 한 여자를 흠씬 패고 있는데, 한 남자가 다가가 남자를 때려눕히고 여자에게 뺨을 사정없이 후려친다. 거기다 침까지 뱉는다.

이 장면은 '폭력'을 언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좀처럼 해석되지 않는다. 즉, 상훈은 연민의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도 '폭력'이며, 자신의 사랑표현조차도 '폭력'을 쓴다. 육체폭력이 되지 못하면 '언어폭력'이라도 쓴다. 폭력이라는 문자가 새겨진 것처럼 그의 폭력적인 문자는 영화 전체를 헤집고 다닌다.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대사는 사채빚을 받으러 간 집에서 한 남자가 가족들을 사정없이 패고 있을 때, 동생들에게 '작업'을 시키지 않고 본인이 직접 남자를 때려눕히면서 "밖에서는 X도 아닌 것이 집에서만 김일성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무능력자와 김일성, 폭력을 한 문장에 담아내면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베어냈다. 폭력이란 행위 그 자체에서 기원하는 것이 아니라,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미 징후를 드러낸다. 말이 들어갈 수 있다면 폭력이 낄 수 없다. 고립과 무능력만큼 폭력에 어울리는 단어가 또 있을까.

영화는 당시 정치상황과 사회구조를 설명하는 어떠한 장면도 남기지 않았고, 단지 사적인 공간만으로 사회 전체를 표현할 뿐만 아니라 현재의 모습도 날카롭게 그려내고 있다. 예컨대 가족을 죽인 죄로 15년을 복역한 상훈 아버지의 모습은 무척이나 의미심장하다. 한창 때는 가족들에게 허구헌날 폭력을 일삼다가 감옥에 들어갔다 출소한 후에는 아들에게 밤마다 폭력을 당해야 했다. 아버지의 폭력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나는 아버지가 자해를 한 것이 가족에 대한 죄책감에서 나타난 것이 아니라, '폭력을 쓸 수 없는 처지'에 대한 욕구불만에서 나온 '자기에게로의 폭력'으로 이해한다. 죄책감에 의한 자살시도로 해석될 만한 근거장면을 찾을 수 없다. 폭력의 언어를 사용하지 못할 때 처할 수 있는 극단적인 형태를 상훈의 아버지가 보여주었다면, 더 이상 폭력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작정할 때 처할 수 있는 극단적인 형태는 바로 주인공 '상훈'이 보여준다.

상훈이 자신과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 연희와 사랑을 쌓아가며 점차 폭력의 언어가 치유되고 폭력 자체를 폐기할 수 있게 된 상황과 폭력의 언어를 버렸을 때 상훈이 감당해야 할 상황은 일종의 선택지라고 할 수 있다. 결말을 봐야 하는 영화의 배열 자체를 가지고 (상훈의 슬픈 결말에 대해서) 한탄을 할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로 인해 폭력 언어를 포기했을 때 사회로부터 어떤 단죄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더욱 분명하게 느꼈다는 점을 소득으로 생각할 수 있다.

리얼리티 <똥파리>의 활주로 역할을 해준 <워낭소리> 고마워

뉴스보도에 따르면 <똥파리>는 <워낭소리>보다 흥행속도가 더 빠르다고 한다. <워낭소리>는 300만이라는 기적적인 숫자를 바라보다가 막을 걷었고, <똥파리>가 새로이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최근의 보도는 <똥파리> 중심이 될 수밖에 없지만 나는 다른 방식으로 <워낭소리>의 가치를 평가하고 싶다. <똥파리>라는 독립영화가 등장할 수 있도록 텃밭을 일궈준 공로자이기 때문이다. 춘추시대 연나라의 '곽외'라는 사람이 생각난다.

연나라 소왕(昭王)이 천하의 현자를 구하자 곽외가 "먼저 이 곽외부터 쓰면 저보다 현명한 사람들이 어찌 천리길을 마다하겠습니까?"라고 자천했다. 연 소왕이 곽외를 스승으로 삼자 악의(樂毅)가 위(魏)나라에서 오고 추연(鄒衍)이 제(齊)나라에서 오는 등 많은 현자들이 몰려들었다.

- 사마천 <사기> 연소공세가(燕召公世家)

<워낭소리>는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텔링과 드라마타이징으로 훈훈한 감동을 주는 독립영화이지만, <똥파리>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충격적인 작품이다. 리얼리티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리얼리티가 살아날 수 있도록 활주로 역할을 해준 <워낭소리>에 대해서 <똥파리>의 관객들은 고맙지 않을 수 없다.
출처 : 어린시절 아버지의 폭력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 - 오마이뉴스

** <똥파리> 국제영화제 진출내용 **

2008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2009 로테르담국제영화제 VPRO 타이거상 수상
2009 예테보리국제영화제
2009 베오그라드국제영화제
2009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 남녀주연상 수상
2009 도빌아시안영화제 대상 및 비평가상 수상
2009 프리부르국제영화제 The Ex-Change상 수상
2009 피렌체한국영화제 관객상 수상 (비경쟁)
2009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독립영화제 관객상, SIGNIS 상 수상
2009 싱가포르국제영화제
2009 하노버메세 (비경쟁)
2009 바르셀로나아시안영화제
2009 로스엔젤레스영화제
2009 타이페이국제영화제
2009 도쿄필름엑스
2009 파리시네마
2009 멜버른국제영화제
2009 비엔나국제영화제 (비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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