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give & take 그리고 기대치

by 찐복 posted Aug 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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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해~ 음... 잘하고 싶은데 말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_ _!) 

 

 

미움받을 용기2, 259-260쪽에서

 

"교우 관계를 성립시키는 것은 '너의 행복'일세.

상대에게 담보나 대가를 구하지 않고 무조건 신뢰한다.

여기에 기브 앤 테이크라는 발상은 없네.

오로지 믿고 오로지 주는 이타적 태도를 통해서만

교우 관계가 생긴다네."

 

"우리는 '나의 행복'을 추구함으로써 분업의 관계를 맺고,

'너의 행복'을 추구함으로써 교우의 관계를 맺는다네.

그렇다면 사랑의 관계는 어떤 걸 추구한 결과로 성립되는 걸까?"

 

"이기적으로 나의 행복을 바라는 것도,

이타적으로 너의 행복을 바라는 것도 아닐세.

나눌 수 없는 '우리의 행복'을 쌓아올리는 것.

그것이 사랑이라네."

 

나와 너보다 상위에 있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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