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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순 시기는 하느님의 말씀에 자리를 내어주는 적절한 시기라며 “TV와 휴대폰 대신 복음과 친숙해져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지난 26일 재의 수요일 일반 알현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사순 시기 동안 불필요한 말과 잡담 그리고 소문과 험담들을 끊어 버리고, 주님을 당신이라고 부르며, 건전한 마음의 생태학에 전념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날 우리는 네트워크에 의해 증폭되는 너무나 많은 언어 폭력에 오염돼 있다침묵 안에서 복음을 묵상하고 주님과 대화를 나누며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 동안 기도와 단식을 하시며 악마의 유혹을 받으신 여정을 따르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교황은 도시에 사는 우리에게 영적인 광야는 무엇을 뜻하는지를 묻고 오직 하느님 앞에서만 세상의 기울어진 마음이 밝혀지고 영혼의 이중성이 없어진다이것이 바로 죽음이 아닌 생명의 공간인 광야라고 말했습니다.

 

-cpbc 가톨릭평화방송-

링크: 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774191&path=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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